트러블케어 챌린지

트러블챌린지 2기 13일차
민덕기 22-04-17 22:54 159 hit

챌린지 13일차


다시 주말이 돌아 왔네요! 주말이지만 마지막까지 챌린지를 마무리 잘 하자는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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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는 부족한 수면도 채워주고, 전날 밤 못 다했던 취미들을 마무리 하고 나면 늦게 잠들어서 기상 시간이 아점 시간이 되곤 해요!

일어나자 마자 수분 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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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는 힐링 하러 가려고 집에 있을 동안 물을 꾸준히 마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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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중간 물을 마셔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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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안 전 수분 측정이에요! 전날 늦게 자서 조금 정체된 느낌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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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독 주스도 잊지 않고 한포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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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기 전 미스트를 뿌려줬어요! 이제 수분이 50%대쯤 올라 오니깐 뭔가 피부에 수분감이 느껴지는 기분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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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기 전 물 한 컵 마시고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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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리에 있는 카페에 갔다가 친구와 얘기를 오래 나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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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안대교와 바다를 보면서 힐링을 했어요! 


코로나로 인해 오랜만에 나온 바다와 


선선하게 바람 부는 기분 좋은 날씨 속에서


속에 있던 마음들을 꺼내 놓을 수 있었던 좋은 시간 이었네요!  




챌린지 마지막 주말인데 잘 마무리 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평소에 보던 책들을 내려놓고 밖으로 나와서 마음을 편하게 만들었어요!


다른 챌린저 분들도 주말 알차게 보내시고 끝까지 화이팅입니다!!
 

댓글목록

하혜주

광안대교 너무 그립네요 ㅜㅡ

부산에 살때는 자주갔었는데 위로 이사오고 나선 맘먹고 가지 않으면 쉽지않은데 말이죠

사진으로 대리만족할께요~

마지막까지 화이팅!!!